첨으로 이직 해서 고민이 좀 있어서요..죄송합니다...

아직 서류가 통과된 건 아니지만 면접을 와서 전 직장을 왜 그만두고 일로 오는 거냐고 물어본다면...

전 솔직하게 얘기할까 하거든요..

1년 넘게 다녔는데 회사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을 못 느꼈다.

나이도 조금씩 차고 처음 다녔던 회사인지라 아직은 젊고 결혼 하지 않았을 때 큰 모험이지만 다른 회사로 이직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

전에 다녔던 회사는 비록 소규모지만 나름대로 인정 받았다고 생각을 한다. 동기 중에서도 월급을 더 많이 받았고 내가 열심히 하지도

않고 회사의 발전 가능성을 논한 것은 아니다.

이 회사에 입사한다면 일단 일차적으로 내가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발전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까 생각중인데 면접관의 입장이 되서 듣는 입장의 사람이라면 이렇게 얘기하는 지원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4

  • AngelsTears 2026.05.28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 모은 2026.05.28

    전 회사의 비방은 좋지 않은 인상을 줍니다.전 회사의 비전과 발전을 못느꼈다는 빼시고 도전 하고 싶다는 내용만 하셔도 될듯 해요.그리고 왜 일로 오냐고 묻는거는 자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를 묻는거 아닐까요?

  • 윤슬이뿌잉 2026.05.28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맛점 가지세요^^

  • 패틱 2026.05.28

    마지막 말은 자신없어보여요~
    일단 발전 시켜보겠다라고 이야기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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