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이 되면 아이폰 약정 2년이 만기되는 고객입니다
4s가 출시되며 기존 고객을 잡기위해 양 이통사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것 같은데
솔찍히 답답하네요
기존 고객들이 기존 요금제로 계속 사용하는 부분에 대한 그 어떤 우대도 없군요
분명 약정기간동안은 요금할인과같은 우대가 있었지만 만기 후 55요금을 모두 지불하며 쓰기엔 무리가 있고 KT쪽 기변도 큰 메리트가 없어보이니 저또한 SK를 기웃거릴수밖에요
행여나 진행하려는 것도 없는지요?
기존고객에대한 처우
딸기우유 2026.05.27 댓글 1
은송이 2026.05.27
Sk는 2년약정끝낭후에도 스페셜할인1년간 더해주는데 kt도 그렇지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