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남자이구요, 저희 어머니가2009년에 유방암 1기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 머리가 다시 자란다고 했고, 그 후로 엄마의 머리가 길어지기는 길어졌는데 발병전처럼 풍성하게 자라지는 않더군요..
시간이 더 지나면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고.
계속 자라기는 해도 빠지는 양도 꽤 있고,, 항상 예쁘게 띄울 수 있었던 머리가 이제는 가라앉기만 하고 숱도 부족해지고,,
머리가 빠지는걸 우려해서 머리 자주 감는걸 피하시는 모습(이틀에 한 번 감으세요)을 보니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전처럼 풍성한 머리로 만들 방법이 없을까요?
p.s - 어머니는 58년 생이십니다.
연다홍 2026.05.2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코순이 님도 건강하세요^^
갤2 2026.05.24
저는 오늘
선식 갈아서 왔어요~
검은콩,검은깨,흑미,현미~
우유에 타서 드시면 식사대용 으로도 좋고
머리 많이 나실께예요~
항암전 부분탈모가 있어서 이것 저것 다~해봤었는데..
선식보다 좋은건 없더라구요~
횃눈썹 2026.05.24
다시는 어떠한 병으로도 아프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수다님 건강하세요!
조으다 2026.05.24
저도 항암후 가장 드러나게 나타나는거는 머리카락 이더라고요. 39인데 머리가정말 듬성 듬성. 가발에 의지하고있지만, 여름이라 너무덥고...슬퍼요.
바나나맛사탕 2026.05.24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
개미 2026.05.24
암에이에서나오는 싸이토맥스 바이탈샴퓨에요 ~~
소윤 2026.05.24
어떤 샴푸인지..물어봐도 될까요?^^
김애교 2026.05.24
저도 그렇더라고요 앞머리는여전히그래요~~ 그래서 삼퓨를바꾸어서 사용했더니빠진는건 좀덜빠지더라구요
여자 2026.05.24
아쉽네요.. 그래도 어린 공주님도 회복 잘 하고 계신가 보네요ㅎ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