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출전시 수영복의 상태는?

tv 중계로 시합을 보면 대부분 셩복 위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와서..

(태환군의 경우는 음악감상까지 ;;;)

몸을 적당히 푼 다음 바로 출발대에 서서 시합을 하는 것 같은데요..

나름 추측해본 바로는 그렇게 하는것이 수영복의 본기능이 더 잘 발휘되고
아무래도 기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거 같단 생각은 합니다.

근데, 반대로....

건조한 몸 상태에서 갑자기 물에 뛰어들면 심장에 무리가 간다거나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는
않을까 또 궁금하기도 하구요 ㅡㅡ;;;질문요약 : 횐님들 대회 나가실 때, 셩복을 마른상태에서 참가하시나요?
아님 적당히 유아풀 같은데서 몸 푸시고 참가하시나요??

부지런히 연습해서 대회도 나가보고 싶긴한데 벌써부터별게 다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댓글 5

  • 예린 2026.05.23

    날아라 병아리님~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거의 국대급의 관리가 필요하군요 ;;; 오후에 시합뛰는 분들은 지치실 듯 ㅎㅎ

  • UniQue 2026.05.23

    전신이나 9부를.. 집에서 부터 입고가기엔 쫌..;; 삼각정도면 가능하겠죠 ^^

  • 티나 2026.05.23

    아~~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대회나가는 분들은 집에서부터 입고 가면 되겠군요 ㅋ

  • 진달래 2026.05.23

    아~~그렇쿠나~~

  • 라일락 2026.05.23

    개인차가 크겠다만.. 시합시작전(예9시부터시작하면)그전30분 몸풀기 시간동안 몸풀고..나와 젖은 셩복채로 기다리다(몸은 마르겠죠)시합들어가기도 하고 샤워장서 물묻히기도하고. 앞 사로 뛸때 뒤에서 대기하며 물묻히기도 하고.. 기다리며 젖은 셩복 입고있기 그러면 마른셩복(여분의 다른셩복지참시)입고 기다리다 들어가기도 하고..
    답변요약 : 그때 그때 달라요..^^;

수영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