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3년찹니다.. 제가 서울에서 울산으로 프로그램 연구원으로 이직을 해왔습니다..
퇴근시간인 6시되면 밥먹으러 가자.. 7시에 회의하자...기본 9시 넘어서 퇴근에
칼퇴근하면 눈치란 눈치 다먹고.
1년을 버텼네요.. 당연 야근 수당없고요..있었다면 연봉이 어마어마 했겠죠..
회사가 규모는 있지만 성장중이라 기업문화도 완전 심각하고요..
항상 이혼서류가 눈앞에 날라다닙니다.. 이제는 사람다운 근무환경에서 근무하고싶어서 이리 글을올립니다.울산에 중견기업 공장 전산쪽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혹시 좋은정보 있으면 부탁쫌드립니다.. 회사는 많은데.. 근무환경 형태..
채용정보들을 워크넷으로 봐도 판단이 안되네요..
아시는 부분있으시면 정보공유.. 도움쫌 요청드립니다
울산에 중견기업 정보쫌 부탁드립니다.
외국녀 2026.05.2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