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14일 2박3일 일정이구요,
제주공항에 오전 11시에 도착, 마지막날에는 오후 5시까지 도착해야해요...
숙소는 서귀포에 있는 JJ하우스구요...
괄호 안은 시간이 되면 가볼 생각이 있는 곳이에요
첫째날
공항 - 애월~하귀 해안도로 - 협재해수욕장 - 한림공원 - 오!설록 - 소인국테마파크 - (송악산) - (용머리해안) - 숙소
둘째날
숙소 - 쇠소깍 - 정방폭포 - 천지연폭포 - 중문관광단지 : 여미지식물원, 테디베어뮤지엄, 천제연폭포, 중문해수욕장, 컨벤션센터
- 롯데화산분수쇼 -숙소
약천사도 가보고 싶은데 일정에 넣으면 빡빡할까요??
셋째날
숙소 - 5.16 숲길~1112 삼나무숲길 - (삼굼부리) - (성읍민속마을) - 성산일출봉 - 우도 - 김녕미로공원 - (용연다리) - 공항
숲길 코스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5.16-1112-97-1119 도로로 가면 두시간 가량이 걸린다고 하네요
그렇게 되면 셋째날시간이 많이 빡빡할까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좋은 조언과 충고 부탁드릴게요~
몇 주 동안 머리 쥐어짜면서 인터넷 검색한 결과물이에요~
꽃님이 2026.05.21
컨벤션센터도 특별히 안에까지 둘러볼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요^^
서귀포가 숙소시라면 마지막날 성산-우도-산굼부리(숲길드라이브)-시간되면 미로공원
정도로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쥬디시어스 2026.05.21
롯데분수쇼 빼고 약천사 가세요...분수쇼 후회합니다. 성읍민속마을 완전히 사업성입니다. 진짜는 표선의
제주민속촌입니다. 미로공원별로인듯. 용연다리 갈 필요없읍니다.용두암도 후회100% 보장. 송악산 과 용어미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감안해서 숙제 다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