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무거운걸 많이 들고 청소도 하고 했더니
힘들어서인지 잘 안흘리던 땀도 흘렸어요.
땀 흘리고 나니 힘이 쫘~악 빠지면서
점심 생각이 사라졌고 물만 마셔도 될 정도로 됐어요.
날씨도 우울한데 힘도 빠지고, 기운이 솟을만한 일도 없네요.
재미난 유머나, 일상사 있으신분들 한번만 들렀다 가세요.
pc앞에 앉아 혼자서 실실 거리고 웃게요^^
iv>
안녕나야 2026.04.29 댓글 1
오전에 무거운걸 많이 들고 청소도 하고 했더니
힘들어서인지 잘 안흘리던 땀도 흘렸어요.
땀 흘리고 나니 힘이 쫘~악 빠지면서
점심 생각이 사라졌고 물만 마셔도 될 정도로 됐어요.
날씨도 우울한데 힘도 빠지고, 기운이 솟을만한 일도 없네요.
재미난 유머나, 일상사 있으신분들 한번만 들렀다 가세요.
pc앞에 앉아 혼자서 실실 거리고 웃게요^^
iv>
소아 2026.04.29
재미난 얘기를 해드리고 싶은데...전 지금 파스타랑 거침없이 하이킥 보면서 웃고 있네요....둘째애기 왼쪽 젖 물려 재우면서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