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질문에 대답할수가없네여
어머니는 돈보고 따라가면 큰일난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저희 어머니도 월급 130~150만원 받으시면서 10년넘으셧네여
돈이 적어도 너한테 적성에 맞으면 다녀라 라고 항상 해주세요
그래서 언제나 고민이죠 ㅎ
아르바이트 이것저것 하면서 3년 이란 시간이 흘렀고 지금은
취직하고자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었습니다.
근데 벌써 3개월째 백수네여
흐극흐극 ㅠ_ㅠ
적성이 먼지도몰르겠고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해도
떠오르질않고 흐극 ㅠ_ㅠ
살려주이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하는 진로가 무엇인가요,
설화 2026.04.28 댓글 2
해님꽃 2026.04.28
아 그래여?ㄷㄷ
한별나라 2026.04.28
저희 어머니랑은 다르시네요..정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