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에 3개월여의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마지막 여행을 터키로 정해서 대충 다음처럼 짜봤는데요, 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전 빡세게 시간 아껴가며 칼같이 다니는 편이 아니고 적당히 여유있게 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이니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12일 이스탄불 (비행기로 카파도키아 이동) - 관광
12-14일 카파도키아(야간버스로 파묵칼레로 이동) - 벌룬 투어, 기타 투어
15-16일 파묵칼레(버스로 페티예로 이동) - 온천, 휴식
16-17일 페티예(야간버스로 셀축으로 이동) - 패러 글라이딩, 휴식
18-19일 셀축(비행기로 이스탄불로 이동) - 에페스, 스카이다이빙
19-20일 이스탄불
21일 출국
감사합니다!
솔관 2026.04.27
파묵 보통 반나절 가시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빡세게 움직이긴 싫어서 1박 잡았는데 역시 너무 긴걸까요 ㅜㅜ
조언 감사합니다!
한별 2026.04.27
제가 갔던 같은 동선이네요. 근데 윗분 페티에보단 파묵칼래 먼저 가는게 동선이 맞고요.. 파묵은 2틀이나 있을만큼 볼게 생각보가 없습니다. 차라리 파묵 일정을 하루줄여보세요^^
누리별 2026.04.27
아 그런가요 ㅜㅜ 제대로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연하얀 2026.04.27
코스는 카파도키아-페티예-파묵칼레-셀축 순이 조금 더 좋을거 같구요.
스카이다이빙은 겨울에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어요. ㅎ
가온누리 2026.04.27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가을 2026.04.27
카이세리 공항이 카파도키아쪽 공항이라고 합니다.
검색해보니 많이들 비행기로 다니시더라고요^^
소 2026.04.27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 비행기 이동이 되나요?
전에 야간버스타보긴 했는데 이번에 저가항공 찾아보려니까 괴레메로 쳐도 안나오고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