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허스키가 50일이 되었는데요.

50일이 되어는데, 저희 집에 데려온지 2일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소변을 아무리 가르치려고해도 듣는둥 마는둥 하고
때리지않고 방바닥을 크게 탕탕! 치면서 여기다 싸면 안돼! 라고해도 여전히 장난치고 애교만 부리네요 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 거겠죠? 그리고 강아지 간식을 주면서 다른 훈련들도 가르칠 수 있다고 하던데 간식은 어떤 것을 사먹여야할까요? 아직 50일이라서 간식을 먹여도 될까했는데 괜찮다는 분들도 있어가지구요. 강아지 간식은 어떤 용을 사는게 좋을까요?

댓글 1

  • 양자리 2026.04.25

    걍 둬보세요 ㅎ 휴지로 울 나무 소변은 배변종이에 싸네요 교육업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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